[경매 낙찰 이후] 강제집행 소송비용 청구 배당금 가압류 및 채권추심신청

 

경매 낙찰 이후 가장 곤혹스러운 것이 바로 인도명령입니다.

 

세입자를 내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경험한 분들이라면 잘 아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인도명령에 대해서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낙찰자는 마지막 수단인 강제집행을 하게 됩니다.

 

강제집행까지 가게 된다면 대부분은 전소유자가 재산이 없거나 하여 가압류나 압류는 진행하지 않고 대부분 동산 경매를 진행하여 강제집행 소송비를 구상하게 됩니다.

 

아파트를 낙찰 받은 후에 다행이 동산(가재도구, 집기구, 물건, 전자제품 등..)은 가져간다고 하여 인도명령은 해줬고 강제집행 확정 결정문으로 집행문을 받아서 가압류를 하지 않고 압류 및 추심으로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압류 및 추심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 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가압류라든지 압류는 낙찰자가 직접 발로 뛰고 품을 들고 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법적으로 낙찰자를 보호하게 되어 있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법을 이용해야만 하죠.

 

그래서 조금 정리를 합니다.

 


배당금 압류에 필요한 서류

 

아파트, 주택, 빌라 등을 낙찰 받고 나면 전 소유자가 배당을 받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강제집행 확정문을 받게 되면 배당받을 금액을 압류를 걸어 놓고 유체동산매각으로 넘어가면 조금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1. 강제집행 후 부동산 인도 고지서 발급 받아서 집행비용 확정 판결을 받는다.

2. 확정 판결을 받은 후에 집행문을 부여 받아서 압류서류를 신청하고 제출하면 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3. 배당금이 소액일 경우 소액 가압류는 기각 당하기가 쉽다.

4. 현실적으로 전 소유자가 배당금을 찾아가지 않고 그냥 두지 않는한 집행비용을 돌려받기는 어렵다. 그래서 웬만하면 강제집행까지 안가는 것이 도리고 상책이나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면 정답은 나올 수도 있다.

5. 압류 확정판결에 2주정도 소요가 되므로 강제집행비용 확정 결정문을 갖고 집행문 송달증명원 확정 증명원을 받으면 인지대 1,500원으로 가능하다

6. 이걸로 압류 및 채권추심 명령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송달료 21300원, 인지대 4,000원에 접수가 가능하다.


 

배당금을 압류하면 길고긴 머나먼 험난한 여정을 걷게 됩니다.

그리고 배당금에 압류 및 채권추심 결정문을 수령하고 바로 채권 추심을 실행하게 되면 공탁된 배당금 중에서 집행비용을 청구하여 수령하게 됩니다.

 

감동적으로 통장으로 입금이 완료되죠.

 

강제집행비용을 소송하여 받아 낼 수 있습니다.

 

드디어 그 길고긴 머나먼 험난한 여정을 헤치고

배당금에 압류 및 채권추심 결정문 수령하고 바로 채권 추심 실행~

 

공탁된 배당금 중 집행비용 청구하여 수령 완료 합니다~~~

감동먹게 통장으로 입금완료.

블로그 이미지

풀옥션닷컴 fullauction.co.kr FOOD's

법원부동산경매,온비드 공매,무료권리분석,토지,아파트,상가,자동차,대출,전세,월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