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명도소송, 월세입자 문제 손해배상 청구


경매 낙찰 후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입자를 위하고 그러다가 방치했다가 큰코 다치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소형아파트를 낙찰 받았는데 세입자에게 처음에 월300에 30으로 월세를 계약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사하는 날에 보증금이 부족하니 우선 당분간만 200으로 하고 월세를 33만원으로 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세입자를 위한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한것이죠.


그런데 현재는 보증금 200을 까먹고 월세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4월에 명도소송(전자소송)을 하여 오는 8월25일 드디어 선고기일이 잡혔습니다.

앞으로 10월은 되야만 소송이 종료될 듯 하고 남은 강제집행까지 생각하니 참으로 답답한 마음인 것이죠.


이제 손해금액은 의미가 없어졌고 그냥 하루라도 빨리 나가면 감사합니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뒤 가리지 않고 강제집행 비용으로도 얼마가 들어 갈 것이니 차라리 그냥 돈백 100만원 손에 쥐어서 내보내는게 좋을지 그냥 비용으로 강제집행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세입자가 몰래 야반도주라도 할까봐 더욱 곤란한 상황이 된것이죠.


낙찰자의 소유권에 대한 권리를 이렇게 깡그리 무시해도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해야할 것들.


[참고글]



명도소송 판결을 받으면 동산 압류후에 유체동산 경매를 진행해야 합니다.

월세와 창고료가 크게 차이나지 않으니 강제집행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냉장고, 장농등의 큰짐은 처리해야합니다.


그리고 강제집행 계고장을 붙이고


무상거주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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