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집행 경매 실전] 집행비용확정 신청 사건진행-내집이라며 그냥 눌러앉기

 

경매를 하고 인도를 하면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내집이니까!

 

그냥 열쇠따고 들어가서 저는 눌러 앉았습니다. 왜! 내집이니까!

 

지난 1월 17일에 강제집행을 하고 1월 28일에 강제비용확정 신청을 바로 넣었는데 길고긴 보정과 기다림 끝에 드디어 강제집행비용 확정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그전에 집주인이 전화해서 법적 절차를 정지해달라고 했고, 집행비용을 전부 준다고 했는데 역시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열불이 나서 더 열심히 확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했네요.

 

이제는 집행비용 확정이 되었으니까 공탁금 걸고 가압류를 시작으로 전주인의 재산에 대한 모든 동산 압류해서 동산 경매까지 갈려고 합니다.

 

경매를 하면서 대부분 협의하는게 대부분인데 이렇게 바보처럼 한발 물러서니까 나를 물로 보는 것인지 준다고 하던 약속은 지키지도 않고 그래서 더 ^^ 받아내야 겠네요.

 

[집행비용 확정에 대한 사건 진행내용]

 

강제집행하면서 야간 집행관 송달하고 주소 보정하고 서류가 도달되고 나서 20일이 지나서야 드디어 확정이 되었습니다.

 

주소때문에 엄청 힘들었습니다.

 

집행비용 확정되면 요런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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