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상식] 기일입찰표 보증금액 수표 10% 적는방법, 작성문제 방법 안내


법원 경매를 처음으로 하는 분들에게 초보자의 입장에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기본적인 경매 보증금에 관련한 내용


1. 차순위 매수 신고 의견은 법정에서 낙찰가를 정하면서 공표하여 물어 봅니다. 

단, 낙찰가와 10% 범위 안에 있는 차순위자만 차순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2. 보증금 수표의 이서는 사건번호 적으면 됩니다. 이서 안 하고 봉투에 넣고 만약 낙찰 받으면 영수증 주는 사람이 사건번호 적으라고 시키니까 그때 하면되고, 패찰이면 봉투는 열어보지도 않고 그대로이니 그냥 받으면 됩니다.

[기일입찰표 입찰보증금액 작성 예시]


※ 이서의 뜻 : 수표 뒷장에 자신의 수표라고 이름 또는 주민번호, 전화번호 기타 작성 하는 것

[수표 10만원권 정액권 뒷장에 이서 예시]

3. 백만원짜리 수표일 경우 한두장에만 이서 하시면 된답니다.

보증금을 수표 한장으로 출금하여 가면됩니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편의를 위해서).


예) 보증금 10%가 \7,235,000원 일 경우 : 수표 1장을 7,235,000원으로 찾으면 됩니다.

또는, 100만원권 수표 7매, 10만원권 수표 2매, 1만원권 3매, 5천원권 1매

또는, 1천만원 수표 1매를 가져가도 됩니다.(10% 초과하여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경매 입찰 봉투 예시]

[기입입찰표 작성 예시]


 법원 경매 초보자들이 주로 하는 질문


Q. 입찰 보증금 10% 수표로  준비를 해가지고 가는데요. 수표뒤에 이름 전화번호 써서 보증금 넣어야 되나요?

그냥 봉투에 넣어도 되나요?


A. 보증금 서명 필요 없어요.

패찰(떨어지면) 수표 바로 돌려주고요, 낙찰돼도 서명하라고 안하더라고요.



Q. 경매 입찰시 최저가의 10% 보증금을 내야하는데, 만약 10%의 보증금 100만원을 내야하는데

수표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200만원짜리 수표를 보증금으로 내면 어떻게 되나요?

문제없이 경매가 진행 될까요??


A. 입찰표에 200만원이라고 썼으면. 그대로 200만원 보증금 낸걸로 진행합니다.

입찰표작성시에 보증금을 반드시 200만원이라고 적어야 해요. 100만원이라고 적으면 안됩니다.

(보증금 10%가 100만원이지만 100만원을 초과하여 200만원 수표를 내도 되나, 입찰표에는 200만원을 적어야 합니다.)


A. 만일 입찰표에는 100만원 이라고 쓰고. 봉투에는 200만원을 넣었다면. 안거슬러주고 입찰표 숫자를 정정할거로 생각되네요. 무효처리는 안하고요.


[기입입찰표 작성 예시][기입입찰표 작성 예시]

[기일입찰표 작성 예시]


Q. 입찰보증금 관련 카페를 싹 다 뒤져봤는데요. 남은 궁금증이 하나 있어서 문의 드려요.

입찰보증금 10% 괜히 혹시나 잘못 계산할까봐 조금 더 넣으려고 하는데요.(어차피 돌려받을테니 ㅎㅎ)

입찰표의 보증금액란에 적는 금액과 실제 내는 보증금액이 일치해야 하나요?

예) 보증금액은 10% 쓰고 실제수표는 11%로 끊어서 제출하는 경우

      보증금액 11%쓰고 실제수표도 11%로 끊어서 제출하는 경우 

보증금액을 10% 조금 넘게 내고자 하는 경우, 위의 두가지 방법중에 어떻게 내야할까요?


A. 입찰보증금 10% 넘어도 되요. 

부족한게 문제지 넘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보증금 10% 기재, 실제 보증금액 11% 

이렇게 입찰해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다만, 현장에서 민망해질 수도 있어요 ㅎㅎ 

(집행관 왈 : 봉투의 금액이랑 보증금액이랑 맞추셨어야죠..ㅡ.,ㅡ ) 이런말 듣습니다

[입찰봉투 이미지]


Q. 내일 부산본원 자동차 입찰 합니다. 입찰 보증금이 10% 입니다.

유료 경매 사설사이트에 검색하니, 천단위 이하금액은 반올림 해서 기입되어 있습니다

예) \7,563,000 매각금액 경우

\756,300 이 10프로입니다

하지만 사설 사이트에서는 \760,000 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수표로 756,300 한장 발행 받았는데요, 천단위 금액은 반올림 해서 입찰 해야하는지요?

급 요청드립니다.

[5백억원권 수표 일반권]

A. 정확히 10% 넣어도 돼는데 간혹 그금액보다 1원이라도 적으면 무효처리입니다. 

편히 만단위 업해서 수표 끊으세요.

낙찰시 잔돈 돌려주니까요.

불안하시면 수표에 만원 추가로 넣어서 입찰하세요.



Q. 내일 입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귀신에 홀렸는지 착각을 했습니다.

실제 입찰보증금액(최저매각가격의 10%)보다 300원을 초과해서 수표를 준비했고,

(미리 준비한) 기일입찰표에도 300원 초과된 금액을 이미 기재한 상태입니다.

[매수신청보증금봉투-뒷쪽에도 도장 찍어야함]

예를들어,

실제 입찰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10%)이 \31,234,700원이라면

제가 준비한 수표는 \31,235,000원이고, 기일입찰표에도 \31,235,000원이라고 기재해 버렸습니다. 

이상태로 가면 너무 긴장해서 실수 할거 같아서 확인하고 가려고 질문드립니다.

초과금액을 기재해버린 기일입찰표를 그대로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납부하는 보증금액은 초과했더라도 기입입찰표에는 원래 보증금액을 기재하여야 하는건지요?  


A. 금액(봉투에 넣는 10% 수표,돈)이랑 기일입찰표 기재금액이랑 일치해야 되고요. 

10%이상만되면 아무런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10만원권 수표 정액권]

A. 입찰보증금 넘어도 상관읍어요. 

입찰표에 수표대로 쓰셨으면 진행하심되요. 

떨어지면 돌려받고 낙찰되면 그만큼 인정받고요.


A. 낙찰받으시면 이삼일뒤에 통장으로 나머지 입금시켜줘요.

패찰하시면 봉투 그대로 그자리에서 그대로 돌려주고요.


참 이체비용 이천원인가 빼고 나머지 입금됩니다. 

전주지원은 그렇게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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