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강제집행시 비용은 누가?(경매순서)

 

강제집행시 비용은 누가?  

 

Q :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의 강제집행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고 알고있습니다.

법적으로 강제집행시 비용은 누가 내는것이며, 실제적으로는 임차인과 낙찰자 중 누가 납부를 하게 되는 것일까?

 

[경매 순서 정리]

 

 

A :

낙찰자가 우선 부담 하고.. 임차인에게 판결 받아서 승소 하면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강제경매는 최대한 강제집행으로 안가는게 좋습니다.

 

강제집행은 너무 경제적 손실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함께보면 좋은 글]

 

(경매신청) ⇒ (경매개시결정) ⇒ (입찰공고) 14일(입찰)7일

⇒ (매각허가 결정)21일 ⇒ (대금납부) ⇒ (소유권등기촉탁)

⇒ (임차인<채무자> 명도) ⇒ (낙찰자 부동산 인도)

 

 

 

강제경매는 법원으로부터 판결을 받은 후, 그 판결에 의해 법원에 경매를 신청하게 되는 것을 말하고,

 

임의경매는 저당권 등에 의해 경매가 실현되는 것을 말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풀옥션닷컴 fullauction.co.kr FOOD's

법원부동산경매,온비드 공매,무료권리분석,토지,아파트,상가,자동차,대출,전세,월세

댓글을 달아 주세요